수련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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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마이로봇센터
언플러그드 워크숍 결과
말하고 그리기
‘말하고 그리기’는 정확한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깨닫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일상의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Encoding)과 듣는 사람(Decoding)사이의 의미 전달의 차이를 확인해본다. 두 사람의 의미 차이가 어디서 생기는지,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워크숍을 통해서 깨닫게 된다.
‘쓰고 그리기’는 ‘설명서’(Instruction)를 통해 그림을 재현(Representation)하는 과정이다. ‘설명서’를 만들면서(Programming) 좀 더 정밀한 의사표현을 경험한다. 다른 팀이 만든 설명서를 실행(Running)하면서, 설명서의 잘못된 부분을 개선(Debugging)한다.
쓰고 그리기
카드언어 만들기
‘카드언어만들기’는 명령어를 만들고 조합하는 과정에서 컴퓨터 언어의 추상화를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새로 만든 명령어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컴퓨터 과학의 핵심 개념인 ‘추상화(Abstraction)’를 깨닫는다.
워크숍 회고
관련 링크
소개자료 | PINY
[케이스스터디] PINY 경험 자료집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구조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다 - 최인철
의미는 의도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 이재천
컴퓨터 없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이었다 - 김은주
교육/피교육의 공감을 이끄는 방법이 인상적이다 - 구자인